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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포커스]“영남권 5개 지부 합심으로 성공디딤돌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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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03-18 16:20 조회 : 1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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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개 지부 합심으로 성공디딤돌 놓다”
해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는 ‘YESDEX 브랜드 가치’
newsdaybox_top.gif2015년 12월 17일 (목) 10:49:59박준응 btn_sendmail.gif pje@dentalfocus.co.krnewsdaybox_dn.gif

조직위 12일 평가회의서 성과 확인 … 개선사항 확인하며 차기대회 준비에도 만전

영남권 5개지부가 공동주최하고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반용석)가 주관한 영남국제치과학술대회와 기자재전시회(YESDEX 2015)가 지난 11월 14~15일 천년고도 경주 HICO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에 YESDEX 2015 조직위원회(위원장 양성일)는 지난 12일 영남권 5개지부 조직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YESDEX 2015를 종합평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북지부 반용석 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YESDEX는 지방소도시 경주에 올해 갓 개관한 HICO서 열린다는 입지적인 불안요소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손색 없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 “이 같은 성공은 영남권 5개 지부 회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합친 결과”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 YESDEX는 9개국서 치과의사와 관계자 5천여명이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전시규모도 4백여부스로 달해 다시 한 번 성공신화를 이어갔다. 권역별 학술대회 맏형으로서 그 품격을 만방에 과시했다는 평가다.

  
▲ 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북지부 반용석 대회장은 “올 YESDEX는 지방소도시 경주에 올해 갓 개관한 HICO서 열린다는 입지적인 불안요소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손색 없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 “이 같은 성공은 영남권 5개 지부 회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합친 결과”라고 감사를 전했다.

특히 개원의에게 꼭 필요한 강연을 엄선해 회원들의 학술적 니즈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한편, 참가업체와 상생하는 전시문화를 선도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그 어느 해보다 높았다.

학술강연선 25개 세션서 라이브서저리를 비롯해 다양한 임상강좌가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바둑 다면기, 와인 등 참신한 교양강좌도 참가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번 대회서 새롭게 도입한 패널 디스커션 또한 패널들의 토론에 대한 열의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토론참여로 YESDEX 첫 개최 당시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라이브서저리의 뒤를 잇는 성공적인 시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참가업체와 상생하는 전시회’를 기치로 준비한 기자재전시회는 업체를 위한 조직위의 꼼꼼한 배려가 실제 현장판매 증진으로 이어져 대부분의 참가업체들이 만족감을 표했다. 조직위와 각 지부가 함께 준비한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은 등록을 마친 회원에게만 제공되어 전시장에서 대부분 소진됐다. 남은 상품권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영세업체의 전시제품을 경품으로 구매하는데 사용되어, 당초 준비했던 상품권은 모두 참가업체에게 돌아갔다.

전시기간 동안 전시장서 진행한 수시 경품추첨도 전시참가 비율을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당초 관광도시 경주서 진행되는 전시회에 대해 의구심을 깨끗이 씻어냈다.

평가회의선 각 본부별로 총평이 진행됐다. 먼저 박태원 관리본부장이 토요일 중식이 밀린 부분 등 일부 운영에 차질이 있었던 점에 대해 사과하고 개선책을 제시했다. 이어 전용현 학술본부장은 전시장은 전체적으로 잘 운영됐다고 평가한 후, 일부 핸즈온에서 업체의 미비로 실습이 매끄럽지 못했던 점은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꼽았다.

권영호 홍보본부장은 YESDEX 사회적 위상 제고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권 본부장은 “대회가 안정기에 접어든 만큼, 지역 치과계를 넘어 국민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한 홍보부스 설치 등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부산지부 구철인 부회장과 차상조 총무이사에 이어 발언에 나선 양성일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준비기간 중 많은 애로점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데에는 5개 지부의 적극적인 협조가 큰 역할을 했다”며 “5개지부 전체 회원과 전시참가업체들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전하고 싶다”는 감사인사로 총평을 갈음했다.

이처럼 조직위는 지난 대회의 성과를 확인하고 미비한 점에 대해선 확실한 개선책을 내놓는 한편, 경남지부 주관으로 진행될 YESDEX 2016 성공개최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합칠 것을 다짐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빛을 발하고 있는 YESDEX만의 브랜드 가치가 있는 한, 내년에도 성공개최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YESDEX 2016은 ‘Go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년 11월 12~13일 부산 BEXCO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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