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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신보/데일리덴탈]늦가을엔 부산에서 학술축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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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04-26 13:08 조회 : 2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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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엔 부산에서 학술축제 즐기자

‘YESDEX 2016’ 조직위원회 기자간담회
11월 12~13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
5개 지부 조직위 출범 준비 스타트

정연태 기자 destiny3206@dailydental.co.kr | 등록 2016.04.19 16:45:24


올 늦가을 부산에서 치과인 축제가 화려하게 막을 연다.

경남, 부산, 대구, 울산, 경북 등 영남권 5개 지부 통합 국제 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인  ‘YESDEX 2016’이 오는 11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부산, 대구, 울산, 경북에 이어 경남지부가 주관한다.

# YESDEX 가족과 함께 즐겨요~
‘YESDEX 2016’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 코엑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행사 준비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밝혔다<사진>.

조직위 측에 따르면 이번 YESDEX 2016의 슬로건은 ‘GO TOGETHER’이다. 이 슬로건은 5개 지부와 기자재업체 등이 하나 되어 국민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해 함께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직위가 목표하는 이번 YESDEX 2016 참가 인원은 국내 치과의사 4500명을 포함한 1만여 명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위 측은 치과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조직위가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은 ‘치과인의 밤’ 행사이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 톱 가수의 축하공연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부산 어묵·어촌 체험을 비롯해 학부모를 위한 입시·진학 관련 맞춤 강연도 준비할 예정이다. 

# 학술 프로그램 뭐가 달라질까?
YESDEX 2016에서 앞선 대회와 크게 달라지는 학술 프로그램의 특징은 뭘까. 우선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임상 8과목’을 모두 다룬다.

그동안 인기 위주의 강연을 마련한 것에서 벗어나 ‘기본을 확실히 하자’는 취지라는 게 조직위 측 설명이다.

또 ‘핸즈온 강연’을 강화한다. 핸즈온 강좌를 개설하기 위해선 비용이 많이 드는 부담이 따르지만,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해외 유명 연자 강연이 마련된다. 그동안 동시통역 문제 등으로 인해 해외 연자 섭외에 망설임이 있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해외 유명 연자의 강연을 마련하고 전문 통역사가 동시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 “GO TOGETHER~!”
무엇보다 조직위는 남은 기간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yesdex.or.kr)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대회 홍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들 페이지를 통해서는 행사개요를 비롯해 전시 참가, 사전등록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날 ‘YESDEX 2016’을 주관하는 경남지부 박영민 회장은 대회 슬로건인 ‘GO TOGETHER’의 의미를 강조하면서 “부산, 대구, 울산, 경북지부에 이어 이번에 경남지부가 다섯 번째로 행사를 주관하게 됐다”며 “그동안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행사를 잘 치러왔듯이, 이번에도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형성해 행사를 알차게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박영민 회장을 비롯해 배종현 부산지부 회장, 민경호 대구지부 회장, 허용수 울산지부 부회장, 반용석 경북지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