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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투데이]지방 최대 전시·학술행사 YESDEX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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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04-26 13:09 조회 : 2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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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최대 전시·학술행사 YESDEX 2016

11월 부산 잔치 위해 경남 등 5개 지부 “함께 간다”

김정교 기자 | admin@dttoday.com | 승인 2016.04.2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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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5개 지부장을 비롯한 YESDEX2016 조직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남·부산·대구·울산·경북치과의사회 등 영남권 5개 지부가 함께 주최하는 영남국제치과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대회장 박영민, YESDEX 2016)가 11월 12,13일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YESDEX 2016 조직위원회(위원장 박종관)는 지난 16일 오후 6시 서울 COEX 403호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외 치과의사 5000명과 치과가족 5000명 등 1만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의 의의와 준비상황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앞선 인사에서 박영민 대회장(경남치과의사회장)은 “5개 지부가 힘을 합쳐 YESDEX를 시작한 지 5년이 되면서 이번에 한 텀을 마치고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방점을 찍게 됐다”고 회고하고 “5개 지부가 관계를 돈독히 하다 보니 거리는 문제가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손잡고 함께 가자’는 취지에 걸맞게 한강 이남에서 가장 큰 학술·전시회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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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민 대회장이 모두 인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반용석 경북, 민경호 대구, 박 대회장, 배종현 부산 회장, 허용수 울산 부회장, 사회를 보는 안종우 홍보본부장. 

또 배종현 부산회장은 “이번 YESDEX를 부산에서 치르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민경호 대구회장도 “첫 텀의 마지막 YESDEX를 경남이 치르게 됐으며, 부산과 대구 등 다른 지부는 이미 다음 텀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반용석 경북회장은 “지난해 경북이 주관한 행사를 잘 마쳐 감사드리고, 이번 경남 주최의 대회도 4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훌륭한 대회가 되도록 5개 지부가 합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허용수 울산 부회장은 “2014년 주최할 때 막막했으나 이제는 체계화 됐으므로 순조롭게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YESDEX 국제치과학술대회는 Live Surgery와 Hands on Course, 치과관련 세미나,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10개국 1만 명 이상의 치과의사 및 치과관련 종사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고의 치과 학술대회로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또 치과기자재 전시회는 450개 부스 규모로 마련돼 첨단 의료기자재와 최신 기술 및 정보 교류의 장이 되며, 상품권 발행을 통해 현장 구매가 가능한 비즈니스형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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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덱스 2015 참석자들이 강연에 열중하고 있다. 

아울러 특별행사로 송도 스카이워크와 국제시장 등을 도는 관광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도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치과 가족들의 축제로 이끌며, 전야제와 개·폐회식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치과인의 화합과 네트워크의 장으로 만들어 간다.

박형철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정보 및 기술교류를 통해 △치의학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치과의료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며 △치과의료기기 기술개발 및 유통을 활성화하고 대외 수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진 본부별 브리핑에서 강도욱 관리본부장은 YESDEX 2016에서는 ‘치과인의 밤’이 11월 12일 오후 5시 벡스코 제2전시장 5A홀에서 열리며, 오후 7시부터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환영 리셉션’이 베풀어진다고 말했다.

또 최영진 학술본부장은 YESDEX 2016 학술대회 슬로건으로 ‘To the Basics'를 설정했다면서 “학술적 만족을 위해 모든 강의를 국내외 권위 있는 연자가 최신 내용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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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예스덱스 홍보부스에서 박영민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자리를 같이했다. 

최 본부장은 특히 학술 프로그램의 특징으로 “복수과목 연자들의 협동강연과 수도권 유명 연자의 비중을 늘리고 임상 8개 과목을 모두 배정했다”면서 “핸즈온 코스는 현미경 핸즈온으로 실제 치아에서 엔도 실습을 진행하고, 라이브 서저리에서는 덴처 라이브 데모를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재혁 전시본부장은 “11월 YESDEX 2016 전시행사에 450부스 참여를 유도할 것이며, 지방 행사로는 규모가 가장 큼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전시참가비와 전시 참가업체에 대한 특전을 마련해 성공적인 행사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종우 홍보본부장은 “이번 YESDEX 2016 슬로건을 ‘Go Together’로 정한 것은 5개 지부와 기자재 업체가 하나 되어 국민구강보건을 위해 나아가자는 의미”라며 “앞으로 홈페이지도 제작해 행사개요와 전시참가 안내, 사전등록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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