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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비즈]축적된 노하우 맘껏 발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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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04-26 13:11 조회 : 2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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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된 노하우 맘껏 발휘하겠다

5개 지부의 화합잔치 YESDEX 2016... 오는 11월 12일 13일 부산 벡스코

김선영 기자 l 승인2016.04.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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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코엑스에서 영남 국제치과학술대회및 기자재전시회(YESDEX) 제1차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YESDEX 2016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 오는 11월 12일 13일 양일간 부산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될 YESDEX에 대한 설명의 자리로 마련됐다.

YESDEX 참가규모는 국내치과의사 4500여명, 해외 10개국 500여명, 치과가족 5000명으로 1만명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 부산 대구 울산 경북 5개 영남권 치과의사회기 주최하고 경남 치과의사회(회장 박영민)가 주관하는 이번 YESDEX의 슬로건은 Go togethe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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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코엑스에서 영남 국제치과학술대회및 기자재전시회(YESDEX) 제1차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박영민 회장은 “올해는 5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이며 이번 슬로건 처럼 치과의사및 전시업체들과 더불어 영남 5개 지부가 함께 가는 한강이남 중 가장 큰 학술대화를 준비하고 싶다며 시덱스 다음으로 알찬 학술대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민경호 대구지부회장도 마지막 경남 학술대회로 멋지게 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닥고 말했다. 반용석 경북지부회장은 4년간의 YESDEX노하우가 축적 되어 있다며 5개 지부가 단합하여 훌륭하게 잘 치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영진 학술본부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임상과목을 8개를 다룰 예정이며 학술의 주제를 기본을 지키자(To the basics)로 회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흥행위주와 좋은 강사진을 구성할 예정이며, 핸즈온을 강화하기 위해 장비업체와 논의 중에 있으며 현미경 엔도를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연자 강의도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심도가 점점 줄어드는 라이브 서저리 수준을 높이는 방안으로 라이브 보철을 계획 중에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지만 성사된다면 국내최초의 라이보철 서저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남 지부의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과 타지부 홍보대책도 발표했다. 부산 지부는 일본 대만과 자매 결연을 맺어 초대할 예정이며 경남 지부는 조선족 치과의사와 자매결연을 맺어 역대 중국 연변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규모는 500부스를 예상하고 있으며, 업체와 상생하는 윈윈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김선영 기자  julia504@seminarbiz.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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