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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탈포커스]“치과인 모두 화합하는 학술대회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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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2016-10-27 14:48 조회 : 3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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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인 모두 화합하는 학술대회로 준비”YESDEX조직위원회, 기자간담회 열고 준비상황 설명   

11월 12~13일 부산 벡스코서 예정

영남권 5개 지부(경남, 부산, 대구, 울산, 경북)가 공동주최하는 영남국제치과학술대회와 기자재전시회(YESDEX 2016)가 오는 11월 12~13일 부산 BEXCO서 열린다. 이번 다섯 번째 YESDEX는 경남지부 주관으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를 통해 5개 지부 한 번씩 대회를 주관하는 첫 순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에 YESDEX 2016 조직위원회(위원장 박종관)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학술대회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YESDEX의 메인 슬로건은 ‘Go Together’다. 짧지만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경남지부 박영민 회장은 “이번 대회는 지난 5년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5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대회”라며 “이번 대회의 슬로건 ‘Go Together’에는 영남권 5개 지부는 물론, 전시회에 참여하는 업체들과 함께 손잡고 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 박영민 대회장은“YESDEX는 한강 이남에선 가장 규모가 크고, SIDEX 다음으로 가장 알찬 대회라고자부한다”며“영남권 5개지부의 끈끈한 저력을 모아 한 마음으로 이번 대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YESDEX 2015선 학술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로 높았지만, 라이브서저리 참여도는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됐다. 새롭고 신선한 학술프로그램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도 많았다. 이에 이번 YESDEX 2016 학술본부선 기본기를 다지는 한편, 새로운 기획을 더해 준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최영진 학술본부장은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To the Basics’로 지금까지 YESDEX를 치르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임상의 기본을 강조하는 한편, 지금까지 한 번도 시행되지 않았던 덴처 라이브데모를 기획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녹여냈다”며 “보수교육의 취지를 살려 임상 8개 과목을 모두 배정하고, 수도권 유명연자 비중을 높여 흥행성도 고려했다”고 짚어주었다.

이어 “핸즈온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보다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고민했다”며 “복수과목 연자들의 협동강연으로 진행되는 융합(통합)임상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YESDEX는 올해로 5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하면서 많은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기존 사례를 참고해 충분한 가이드라인과 프로토콜을 보유하고 있다. 또 매회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며 회원들과 참가업체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런 만큼 올 YESDEX 전시 파트는 그간 쌓아올린 성과를 확인하고, 기존 방식 중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던 프로그램을 선별해 ‘지난 5년간의 YESDEX 전시운영의 결정판’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장재혁 전시본부장은 “지금껏 그래왔듯 무료식사권 등 전시업체를 위해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동선도 잘 구성해 업체와 상생하는 전시회를 만들 것”이라며 “회원 참여를 높이기 위한 상품권, 부스스탬프, 수시 경품추첨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YESDEX에는 보수교육 점수 4점이 인정되며, 사전등록은 영남지역 5개지부서 별도로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경남지부 사무국(055-242-1441)이나 행사 대행사인 마이스산업연구원(053-943-14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응  pje@dentalfocus.co.kr